



2009년은 암흑의 해 인지 모든 일이 꼬여갑니다.
학교에선 아직도 우왕좌왕이고.....주위 가족들은 아픈사람들도 많이 생기고....
애들 엄마가 장모님의 병간호로 집을 비우고.....
잛은 방학이지만 집에만 있는 아이들은 안쓰러워 춘향제를 구경갑니다.
올해엔 이곳저곳 다니고 싶은 곳도 찍고싶은 것도 많는데 왜 이렇게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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