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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키다 죽어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우리는 그들을 잊어가고 있습니다.
6월,그날의 기리는 날은 이제 어떤의미의....하룻동안의 축제(?)가 되버렸습니다.

인위적 조화만이 그들 옆에 오랜동안 남아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