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H 활동을 마치고 폐가를 보았습니다.
문듯 폐가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습이고 멀리 보이는 자동차는 어른들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을 들고 계속 문자를 보내는 아이는 요즈음의 신세대는 아닐지......나이들 먹을수록 가르치는 직업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꿈보다 해몽이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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